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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신규 소식 모음-2025년 12월 15일

  • 작성자 사진: hoowoo
    hoowoo
  • 2025년 12월 15일
  • 1분 분량

현재 국내 독감 유행은 영유아~청소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다. 특히 7~12세, 1~6세 에서 환자 비율이 가장 높다. 독감뿐 아니라 RSV 등 다른 호흡기 질환도 동시에 유행하고 있어, 겨울철에는 ‘바이러스 2~3중 위협’이 현실화 되고 있다.


겨울철에 주로 유행하는 식중독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지난해 이맘때보다 6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오늘(8일) 병원급 의료기관 210곳에 대한 표본 감시 결과, 지난달 23∼29일(48주 차) 발생한 노로바이러스 환자는 모두 127명으로, 지난해(80명)보다 58.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사교육 참여한 영유아 65.2%가 어린이집, 유치원 등 영유아기관에서 부적응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평균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전국 영유아기관 원장·교사 1733명(원장 632명(36.5%), 교사 1101명(63.5%))을 대상으로 영유아 사교육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원아수가 100명이 안 되는 어린이집은 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이 안 된다는 내용 전해드렸습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경남 김해시가 '병아리존'이란 영유아보호구역을 만들었는데요.

과태료 처분 등 법적 강제 없이도 안전이 확보되는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영아기는 신체적·정서적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기이자, 스스로를 보호할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시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집에서의 안전관리는 단순히 사고를 예방하는 차원을 넘어, 한 아이의 발달과 삶의 기반을 지키는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아야 한다. 특히 규모는 작지만 따뜻한 보살핌이 가능한 가정어린이집에서는 영아 한 명 한 명에게 더 깊이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므로, 이를 기반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세심한 안전문화가 구축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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