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신규 소식 모음-2026년 4월 20일
- hoowoo

- 4월 19일
- 1분 분량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영유아를 중심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어린이에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전염성이 강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단체 생활 공간에서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경남도교육청은 16일 교육연수원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생태전환교육 이해 연수'를 개최하고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오는 22일 자전거의 날을 맞아 자전거의 날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전거의 날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자전거 이용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4월은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 22일은 자전거의 두 바퀴를 상징한다.
올해 자전거의 날 주간행사는 김해시 자전거교육장을 중심으로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자전거 체험 프로그램, 자전거 안전교육, 자전거 이용 홍보 캠페인 등으로 진행된다.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관리하는 농업테마파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체험학습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총 13,379㎡ 규모의 이 공간은 사계절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갖춘 도심 속 자연 학습장으로서, 어린이들이 농업과 자연을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다.
영유아교육은 부모가 선택해 구매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모든 아이가 동등하게 누려야 할 발달권과 교육권의 실현 체계다. 유니세프는 모든 아동이 삶의 가장 이른 시기부터 건강, 영양, 안전한 환경, 반응적 돌봄, 조기학습의 권리를 가진다고 밝히고 있다, OECD도 영유아교육·보육 인력이 아동의 학습, 발달, 웰빙 경험을 만드는 기초이며, 그 질은 인력의 근무조건과 전문성에 의해 좌우된다고 본다. 영유아의 하루와 교사의 노동조건을 분리해서 볼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