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신규 소식 모음-2025년 10월 27일
- hoowoo

- 20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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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에 따르면 올해 40주 차인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298개 표본 의료기관의 외래환자 1천명당 독감 의사환자(38도 이상의 발열과 함께 기침, 인후통 등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 분율은 12.1명(1.2%)으로 이번 절기 유행 기준(1천명당 9.1명)을 초과했다.
해외직구 어린이 코스튬 제품 중 절반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해외직구 플랫폼(알리익스프레스, 테무)에서 판매되는 어린이 코스튬 17개 제품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52.9%(9개)가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했다고 24일 밝혔다.
플레이태그(PLAYTAG)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유아 행동 분석 솔루션 ‘스토리라인(StoryLine)’을 개발했다. 교실에 설치한 플레이렌즈(PlayLens)를 통해 아이들이 누구와 무엇을 가지고 얼마나 놀았는지를 관찰하고, 자체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활동량, 놀이 선호도, 상호 관계 등의 지표 데이터를 제공한다. 해당 지표에 대한 근거로 사진, 영상도 함께 제시한다. 플레이태그는 스토리라인을 적용하면 교사의 업무 부담을 덜고 효율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교육과 보육의 질적 향상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새 정부가 지난 정부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유보통합’을 이어받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그동안 외면했던 어린이집·유치원 급식체계 개편에 대한 공공기관의 공식 정책 제안이 처음으로 나왔다.
현재 전국 각지에서 유보통합 시범운영이 본격화되고 있어 이번 제안이 타 지역으로도 확산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영아에게는 따뜻한 품을, 부모에게는 든든한 믿음을, 사회에는 저출산을 넘어설 희망을 주는 곳. 그 출발점은 바로 가정어린이집이다. 베이비뉴스는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미연)와 함께 '가정어린이집, 영아 보육의 본질과 미래'라는 주제로 12회에 걸쳐 릴레이 기고를 진행한다.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영아 보육의 본질과 미래를 함께 애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고민하고자 한다. 이번 연재가 우리 아이들을 위한 더 나은 내일을 여는 불씨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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